No.01
Classic
우드와 펜던트 조명
WELCOME
까치산역에서 걸어서 약 5분, 화곡동 강서로5가길에 리버풀호텔이 있습니다. 우드와 버건디, 빛을 머금은 헤드월까지 — 서로 다른 분위기의 객실에 정갈한 화이트 침구를 갖추었습니다. 잠시 쉬어 가는 오후에도, 하룻밤 머무는 날에도 편히 찾아 주세요.
ROOMS
같은 하얀 침구 위에, 서로 다른 빛과 결.
오늘 밤 머물 방의 분위기를 미리 둘러보세요.
No.01
우드와 펜던트 조명
No.02
버건디 체스터필드
No.03
우드 패널과 간접조명
No.04
빛으로 그린 헤드월
No.01
우드와 펜던트 조명
우드 톤 바닥 위로 펜던트 조명이 낮게 내려앉은 방. 벽에 걸린 그림 한 점과 라운지 체어가 머무는 시간을 차분하게 채웁니다.
No.02
버건디 체스터필드
깊은 버건디빛 체스터필드 헤드보드가 중심을 잡는 클래식한 방. 유리 도어 너머로 코너 욕조가 이어지는 객실도 있습니다.
No.03
우드 패널과 간접조명
결이 살아 있는 우드 패널 틈으로 빛이 새어 나오고, 천장을 따라 간접조명이 은은하게 번집니다. 차분한 그레이 톤의 모던한 방.
No.04
빛으로 그린 헤드월
기하학 패턴의 헤드월 뒤로 따뜻한 빛이 번지는 방. 블랙 프레임 유리 파티션이 공간에 선명한 리듬을 더합니다.
DETAILS
GALLERY
FAQ
까치산역 호텔, 화곡동 모텔을 찾는 분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2·5호선 까치산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입니다.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5가길 27(화곡동 905-24)에 있으며, 강서로5가길에서 금빛 ‘HOTEL 리버풀’ 간판이 보이면 도착입니다. 오시는 길 보기
리버풀호텔에는 Classic, Burgundy, Modern Wood, Lumière 네 가지 분위기의 객실이 있고, 모든 객실에 정갈한 화이트 침구를 갖추었습니다. 사진은 객실과 갤러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네, 같은 곳입니다. 지도 앱에서는 ‘리버풀모텔’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소(서울시 강서구 강서로5가길 27)로 검색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네, 리버풀호텔은 대실을 운영합니다. 대실은 13:00부터 21:00까지 이용하실 수 있으며, 요금은 요금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숙박은 18:00 입실, 다음 날 12:00 퇴실입니다. 얼리 체크인은 13:00부터 입실하실 수 있고, 퇴실은 12:00입니다.
네, 전 객실 주차가 가능합니다. 주차장 입구는 조명이 켜진 차양 아래에 있으며, 오시는 길의 사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